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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사는데 몰라도 되는 조금은 이상한 이야기들.
by darkuld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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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고자를 외친 두남자의 이야기.
12/21(금) 연극 서툰사람들 감상 및 그날의 에피소드들

원래는 저의 적당한 왜곡과 거짓. 날조로 멋진 글을 적어서 올리려고 생각했었습니다.......

만 그 두남자중의 한명인 월호님이 먼저 적어주신 글을 보고

제 가슴속 차가운 곳이 조금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며 눈물이 뚝 떨어지는 듯한 충격에 휩싸여

저는 그날일을 적기보단 여기 트랙백을 걸어둡니다.

도대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가?

궁금하신분은 저기 트랙백을 타고 넘어가서 읽어주세요.

그리고 울어주세요.

# by darkuldoru | 2007/12/24 02:41 | 다크의 하루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darkuldoru.egloos.com/tb/16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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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虎 at 2007/12/24 09:57
이게 바로 "진실이 거짓을 이깁니다"라는 거겠죠.

선거에선 거짓이 거짓을 이겼지만요
Commented by 미냐 at 2007/12/24 10:10
아아아 -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12/24 14:46
ㅠㅠ...........저도 동참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적 at 2007/12/24 17:23
울면 안돼는데....우는 아이에겐 선물따윈 없는데 크윽....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25 00:14
월호님 뭔가 슬프군요.
미냐님 아메님 아아아!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희도 울었습니다.
이적님 우는 아이에겐 암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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