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평생 사는데 몰라도 되는 조금은 이상한 이야기들.
by darkuldoru
카테고리
전체
게임
인생별것인나
다크의 하루
다크의 사전
현재를 보는 우안
때로는 가끔
FF이야기
검객100선
매직
다크의 퀴즈퀴즈
다크의 동화집
미분류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금비가 내리는 나라
be colored : CRASH..
Photo archive
레여의 블로그-아직도 ..
LunatixShelter
이적루
미냐의 그린게이블스
마지막 보이스카웃, 마..
Single Type 分店
그냥고기
희야: 羲/屋
少雪緣 at work
In The SKY
Always sleeping
B정상
†라프테미야†
stale jokes
A.T 필드 전개중
Drinking is good for ..
주름개선+미백효과
안녕.
HL2
May Force be with You
月虎傳
This! Is! 효명관!!!!!!!!!!!!!!!!
달바다
최근 등록된 덧글
역시 저는 형을 이길수 ..
by darkuldoru at 11/01
우왕!
by darkuldoru at 11/01
감사합니다.
by darkuldoru at 11/01
아...... 아니 그럴리..
by darkuldoru at 11/01
뭔가 굉장히 씁쓸하군요.
by darkuldoru at 11/01
오예 (...)
by ­ at 10/28
자네가 여자를 채팅으로..
by 少雪緣 at 10/26
반대 아닐까 싶은데
by 狂猫 at 10/25
me too.
by 에필로그 at 10/25
가족적 분위기의 회사는..
by 月虎 at 10/25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darkuldoru.egloos.com
경계를 걷는자 다크.울도르
이글루스 로그인
시험기간이라 미쳐갑니다2

그대에게 더이상 남에게 나누어줄 마음이 없다면
내가 들어갈 부분이 없다면
나는 다른 곳에서 그대가 나를 떠올리게 할거외다.

그대는 내 이름만 들어도
숨이 막히고 피가 꺼꾸로 쏠리며 눈이 뒤집히도록
나를 잊지 못하게 할거외다.

사랑이란 달콤한 꿀맛보다
증오로써 그대를 태우리다.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기보단
서로가 피로써 손을 씻게하리라.

그렇게 타오르는 증오로
오로지 나만을 떠올려라.
그 증오가 식어 나를 잊어가거든
나는 그대를 씹어 삼켜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같은 시간을 나눌거외다.

# by darkuldoru | 2007/12/04 23:15 | 인생별것인나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darkuldoru.egloos.com/tb/16280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괭묘 at 2007/12/04 23:19
음. 지금 내 심정이군 ㄱ-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12/04 23:39
남 일 같지가 않아............................
Commented by 이적 at 2007/12/05 00:32
니가 날 좋아하는 만큼만
나도 널 좋아할수 있다면

널 좋아하지도 증오하지도 않을텐데
Commented by 에필로그 at 2007/12/05 01:19
이궁... 다크님, 그건 사랑이 아니라 엽기징.^^;;
걍 사랑을 하라니깐 웬 증오? 미움도 사랑의 이름이라지만 그래도...
부디 인간의 사랑을 권하겠소.ㅋ;
Commented by 미냐 at 2007/12/05 09:44
사랑과 증오는 하나인가요?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7/12/05 16:27
그대에게 더이상 남에게 나누어줄 마음이 없다면
내가 들어갈 부분이 없다면
나는 다른 곳에서 그대가 나를 떠올리게 할거외다.

-화자는 결국 대상을 떠올리기 위해 안경과 긴생머리라는 다른 곳이 필요하다는것을 강조

그대는 내 이름만 들어도
숨이 막히고 피가 꺼꾸로 쏠리며 눈이 뒤집히도록
나를 잊지 못하게 할거외다.

-안경신도로서 자신의 임팩트를 강조.

사랑이란 달콤한 꿀맛보다
증오로써 그대를 태우리다.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기보단
서로가 피로써 손을 씻게하리라.

-안경을 벗고 파마를 한 상대에 대한 허탈감. 사랑이 증오로 승화하는 모습을 그림

그렇게 타오르는 증오로
오로지 나만을 떠올려라.
그 증오가 식어 나를 잊어가거든
나는 그대를 씹어 삼켜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같은 시간을 나눌거외다.

-자신이 군대 다녀왔을때 제발 안경을 쓰고 스트레이트를 해줄것을 당부하는 구절. 이로서 우리는 화자가 상대를 미워하는듯 행동하고 증오하고 있는듯 하지만 공략 플래그의 한 부분으로 인지하고 있음을 알게됨. 결론은 츤데레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06 00:41
괭묘형 그... 그러시군요.
아메님 걱정마세요. 안잡아먹습니다. 아마.
이적님 정말 그러게 말입니다.
에필로그님 조금 늦었나 봅니다,.
미냐님 글쎄요. 극은 극이다. 라고 하더군요.
벨파형. ........ 싸우자!
Commented by Thiltz_GNU at 2007/12/06 01:16
그만씹어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06 22:42
넹. 지성,

:         :

:

비공개 덧글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