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금비가 내리는 나라
be colored : CRASH.. Photo archive 레여의 블로그-아직도 .. LunatixShelter 이적루 미냐의 그린게이블스 마지막 보이스카웃, 마.. Single Type 分店 그냥고기 희야: 羲/屋 少雪緣 at work In The SKY Always sleeping B정상 †라프테미야† stale jokes A.T 필드 전개중 Drinking is good for .. 주름개선+미백효과 안녕. HL2 May Force be with You 月虎傳 This! Is! 효명관!!!!!!!!!!!!!!!! 달바다 최근 등록된 덧글
자네가 여자를 채팅으로..
by THOR at 11/11 역시 저는 형을 이길수 .. by darkuldoru at 11/01 우왕! by darkuldoru at 11/01 감사합니다. by darkuldoru at 11/01 아...... 아니 그럴리.. by darkuldoru at 11/01 뭔가 굉장히 씁쓸하군요. by darkuldoru at 11/01 오예 (...) by at 10/28 자네가 여자를 채팅으로.. by 少雪緣 at 10/26 반대 아닐까 싶은데 by 狂猫 at 10/25 me too. by 에필로그 at 10/25 |
황당과 당황을 설명하는 예시.
(조금은 야할 수도 있는 예시 이므로 착한 어린이는 삼가할것.) 자네가 여자를 부킹해서 원나잇을 하게 되었지. 그런데 이 여자아이가 자꾸 20살이라는 거야. 그런데 아무리 봐도 미성년자 같아서 걱정이 되었어. 그래서 원나잇 후에 샤워하는 틈을 타서 민증을 보게 되었어. 여기서 황당이란 민증이 910312-2018815 인 것이고 여기서 당황이란 민증이 900312-1018815 인 것이지. 알겠는가? 당황과 황당의 차이를? 남존여비 : 남자의 존재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함이다의 준말.
예) 남자주제에!! 가족적 분위기 : 상하관계가 존재하는 곳에서 이루어져선 안되는 관계를 성립시키려고 할때 생기는 모순적 언어. ex) 너는 아직 어려서 가족같지? 너도 짬먹으면 알게 될꺼다. 족가 라는걸. 체면 :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 가져야만 한다고 착각하는 대표적 무소유. ex) 체면은 니가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남이 맞춰주는거다. 코피 : 싸움의 승부를 결정짓는 분기점. 단 나이를 먹어갈수록 퍼스트 블러드 정도론 안끝나게 된다. ex) 어. 너 코피난다. 너 졌어. 당황 : 황당과는 다른 개념. 황당 : 당황과는 다른 개념. 100일도 안남았군요.
이젠 슬슬 편지 받기 구걸도 힘들어서 이만 할까 합니다. 그래서 주소는 더이상 적지 않겠습니다. 내년에는 사회에서 뵙도록 하지요. this is dark.
this is dark. dark is comeback. 변화하는 바람에 발 마추어 써보는 영어. 생각보다 조금 일찍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다크는 산에 올라가겠습니다. 이번에 올라가면 10월달? 쯤에 내려오겠군요.
다음에 볼때는 가을일겁니다. 여기는 여름이겠지만. 하하하. 자아. 2달간 연락은 안되겠지만 그동안 여러분들의 일상에 별일없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뭐..... 몇몇분에 한해서는 조금의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지요. 굿나잇. 음. 일단 여러모로 시간이 지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만.
첫번째로는 일단 저번의 패밀리 모임에서 너무 얻어먹고 받기만 한것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항상 선물도 받기만 하고 음... 돈은.... 음... 얻어....먹었던것 같기도 하니까요. 일단은 군인이지만 이렇게 얻어먹는건 제 취향이 아닌관계상 다음번엔 저도 조그맣게라도 대접할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겠습니다. (그래봐야 겨울이나 되야 되겠지만....) 두번째는 저는 비밀글에는 어지간해서는 리플을 달지 않는 주의입니다. 초창기에는 저게 비밀글인지 아닌지도 구분을 못해서 비밀글에 리플을 다는 우를 범하곤 했지만 이젠 그러지 않으므로 비밀글을 다시면 저혼자 기억하고 넘기거나 따로 전화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로는 음. 어쩌다보니 휴가를 나왔는데 사람들은 거의 만나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것 참 아쉽습니다만. 이번 휴가때는 저도 무슨 정신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기때문에 다음번 겨울.(이랄까 그때가 되면 전역이므로) 그때는 꼭 순례를 돌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소형 이번에 못내려가서 죄송합니다. 꾸벅. 마지막으로는 저는 꽤나 행복한 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능력은 부족하지만 그 부족한 능력을 채워줄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있으니까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S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에반게리온 파를 봤습니다. 군인크리라 캠버젼을 봤지만 시간만 허용을 했다면 디브이디를. 그리고 보면서 생각한 것은 다음편을 위해서라면 일본까지라면 가볼까.... 생각했습니다. 포카 포카~~ 오랜만에 하트풀 직격입니다. 다크는 그날도 근무를 마치고 2차 꿈나라로 향했습니다. 보통때는 꿈을 잘 꾸지 않는 청년이지만 그날은 어쩐일인지 꿈을 꾸었습니다.
꿈으로 다이브~ 꿈을 꾸고 있던 다크. 눈앞에 소녀시대가 나타났습니다. (뭥미?) 9명이 아니라 써니양이었습니다. 다크 : 소녀시대님. 항상 소원을 말해봐라고 하는데 소원을 들어주십시오! 그러자 소녀시대 (왜냐하면 그떈 써니에서 윤아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소녀시대sin : 소원을 말해보세요. 다크는 고민했습니다. (역시 이럴땐 정석대로 너같은 귀여운 여자가 항상 내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홀리 브라우니 처럼 나가?((주 19금 소원입니다.)) 아니면.... 역시 내가 소망하던 소원을??) 그리고 결국엔 나지막히 소원을 말했습니다.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는 쉿~) 그러자 윤아에서 제시카로 바뀐 소녀시대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소녀시대sin : 그 소원을 이루고 싶으면 이것을 알아오세요. pbㅂ . 이것을 알아오시면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다크 : 아? 아니 이니셜이면 이니셜이지 pbㅂ 은 뭡니까? pbㅂ 은!!! 그리고 그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기상 나팔소리에 다크는 꿈에서 깼습니다. 아마도 마지막으로 꿈에서 일어날때는 서현양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 도와주세요. 이글루스 지식인 여러분.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pbㅂ 이것의 정체를 아시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만약 이것의 답을 알아내신 분께는 톡톡히 사례하겠음. 정말로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보상정도야..... 추신. 현재까지 나온 유력한 후보. 1. 프롤레타리아 바바리안 배틀엑스. 2. Aqd 3. 박범병씨? 자 여러분들의 도움을 기다리겠습니다.특히 소덕 월호님께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문자로 표현될때 일종의 영속성을 갖는다. 이 영속성은 잊혀지거나 사라지기 전까지 유효하다. 그리고 문자화된 언어는 영향을 끼친다. 어떻게 흘러가든 누가 읽든 어떻게 읽든 왜 읽든 어디서 읽는 언제 읽든 말이다. 그렇기에 만든 자는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시간이 흘러도, 세월이 흘러도, 그 문자의 창시자는 답이 없고, 창시자가 지나서 독자가 거쳐가면서 그 문자화된 언어는 100명의 독자에게 100개의 언어가 된다. 그리고 그 문자였던 언어는 100명을 통해 새로운 언어로 변환되거나 치환될 것이다. 그것이 잊혀지거나 사라지기 전까지 말이다. 그것이 문자가 가지는 힘이자, 세상을 이끄는 원동력, 그리고 조금은 간단하게 살아가는 행위의 중심이 된다. 무엇을 말하든 어디서 말하든 왜 말하든 언제 말하든 어떻게 말하든 누가 말하든 그것은, 결국엔 사라지거나 잊혀질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어차피 세상은 유한하기위함이고 그 유한함을 극복할수 있었다면 세상은 훨씬 권태로울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즐거움을 위해 영원을 포기했다. 그렇지 않고선 유한함의 부조리를 납득하지 못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