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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가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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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감사합니다.
by darkuldoru at 12/10 으와 축하드립니다 'ㅂ' by penryn at 12/10 그당시의 저희들은 여러.. by darkuldoru at 11/11 아니. 뭐. 감사합니다... by darkuldoru at 11/11 나 말고도 진정한 신사가.. by 으아니 at 11/07 용자에게 박수 by 도마뱀 at 10/26 들리는 얘기로는 일반인.. by 赤琺士 at 08/24 ......... 너님은 일.. by darkuldoru at 08/21 어흑 어흑. by darkuldoru at 08/21 저도 물어봤는데 "글쎄요.. by 미냐 at 08/21 |
그래서 명동 유니클로에 갔다.
싸구려 티를 마구 마구 뒤적거리고 있으니까 한 아주머니께서 '저기 여성복은 어디있나요?' 나에게 물으셧다. 그래서 나는 2층에 여성복 및 아동옷 매장이라고 친절하게 답해줬다. 그리고 다시 물품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또 다른 아주머니 한분이 '이 티 s사이즈는 없나요' 나에게 물으셨다. 그래서 나는 죄송합니다. 여기 품목은 특가세일품이라 여기 없는 사이즈는 다로 구비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는 뭐라고 불평하시며 가셨다. 생각해보니 아주머니는 나를 직원이라 생각하셨나보다. 11명찰도 안달았는데11 너무 자주 격는 일이라서 아무렇지 않게 대처해버린 내자신이 슬펐다. 추신. 내가 쓴는 글들이 3초뒤에 입렫된다. 오타낸게 아닌데.게 안타깝다. 난 오타내려고 오타낸게 아닌데. 도다른 추신. 누군가 내컴을 해칭한다. 배경화면이 바뀌었다. 살짝 난ㄷ감하다. 하지만 지금 태풍이 북상중이잖아?
우린 아마 안될꺼야. 오사카로 떠납니다. 살아서 만납죠. 보통때는 참 꿈을 꾸지 않는 저이지만 요즘은 매일 매일이 잉여롭다보니 학기중에 쌓인 피로를 날려버리고 요즘은 편하게 지내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꿈을 꾸고 말았는데요.
꿈은 일이 있어서 거래처에 갔는데(거래처?) 거래처에서 한 사람을 소개시켜주는 겁니다. 이번에 일정으로 여기에 오게 되었다면서 나오는데 무려 나오시는 그분이! ![]() 와 세상에. 루씨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P! 배우! 진짜 루씨야. 이게 꿈이야 생시야. (꿈입니다.) 저는 떨리는 마음을 달래면서 우리 루씨양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hi~" 아? 제기랄 꿈인데 왜 영어를 쓰는거야. 보통 꿈에선 언어는 통합되는거 아니었어? 언어서비스팩을 안깔아서 그런가? 게다가 왜 나는 영어를 안배운거야! 엉엉. 울어봐야 아무런 소용도 없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런짓도 하고 저런짓도 해볼 생각이었지만 (응?) 결국 싸인 하나 받지 못한채 통한의 눈물을 삼키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기가 울리는 겁니다. "야 나 고향가는 길인데 길을 못찾겠으니까 길좀 알려줘. 일어나." 그리고 일어났습니다. .................... 님은 갓슴니다 아아 사랑하는나의님은 갓슴니다 푸른산빗을깨치고 단풍나무숩을향하야난 적은길을 거러서 참어떨치고 갓슴니다 黃金의꽃가티 굿고빗나든 옛盟誓는 차듸찬띠끌이되야서 한숨의 微風에 나러갓슴니다 날카로은 첫<키쓰>의追憶은 나의運命의指針을 돌너노코 뒷거름처서 사러젓슴니다 나는 향긔로은 님의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은 님의얼골에 눈멀었슴니다 사랑도 사람의일이라 맛날때에 미리 떠날것을 염녀하고경계하지 아니한것은아니지만 리별은 뜻밧긔일이되고 놀난가슴은 새로은 슬븜에 터짐니다 그러나 리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源泉을만들고 마는것은 스스로 사랑을깨치는것인줄 아는까닭에 것잡을수업는 슬븜의 힘을 옴겨서 새希望의 정수박이에 드러부엇슴니다 우리는 맛날때에 떠날것을염녀하는 것과가티 떠날때에 다시맛날것을 믿슴니다 아아 님은갓지마는 나는 님을보내지 아니하얏슴니다 제곡조를못이기는 사랑의노래는 님의沈默을 휩싸고돔니다 아아 오늘 밤에도 곰플에 그녀가 스치운다.
5카드. 승리의 패다. 여름에 볼 만한 영화는 아닙니다만 이렇게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 솔깃한 정보를 들었습죠. 바로
러브 액츄얼리 무삭제판 이 무슨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옷벗는 소리랍니까. 싶었지만 찾아봤더니......... 진짜. 있다. 그래서 봤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무삭제판에는 한커플이 더나온다!!! 놀라웠습니다. 그들이 무슨 커플이냐면.........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덤으로 한국의 편집기술을 놀랍군요. 전혀 위화감 없이 영화를 편집해놓다니!! p.s 날씨가 추운날에는 손을 비빕시다. 따뜻해집니다. (우훗.)
일단 만약이란것이 있으므로 당연하게도 교수님 성함은 지우는 센스. 이정도면 장학금받겠죠? 07 : 00 기상 한동안 이글루를 멀리하고 ....... 휴 큰일날뻔 했군요. 하여간 제법 바빴습니다. 사실 지금도 바빠요. 그래도 바쁨이 극에 달하니 오히려 여기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몇가지만 적어보자면
1. 나는 가수다가 다시 돌아왔다. 왕의 귀환이 있었지만 그래도 난 역시 소라누님 덕분에 이걸 본다. (그 소라 아님. 와우져임) 2. 일본에 대한 단상을 한마디로 하자면 역시....... 술이 거진 대부분 맛이 없어! 3. 발렌타인 리미티드는 격이란게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4. 막걸리를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대충 이정도 일까?(대부분이 술이야기이라고 생각되신다면 그건 착시현상입니다.) 아마 예전처럼은 못하겠지만 천천히 포스팅을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그 동안의 다크는 어떤 일이 있었느냐에 대한 물음엔 스코폴라민! | ||||||||||||||||||||||||||||||||||||||||||||||||||||||||||||||||||||||